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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딸 / 사진=영화 포스터 |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좀비딸'은 15만1537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37만5218명이 됐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약 일주일만에 손익분기점 220만을 넘으며 여름 극장가를 접수하고 있다.
2위는 'F1 더 무비'다. 전날 5만3655명이 관람해 누적 327만4609명이 됐다.
3위는 전날 개봉된 '발레리나'로 4만3402명이 관람했다. 누적관객수는 5만2182명이다.
4위는 같은날 개봉된 '스머프'다. 1만5502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1만6617명이 됐다.
5위는 '킹 오브 킹스'로 1만1582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수 106만148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34만6014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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