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 두산-LG전 폭우로 취소…10일로 재편성

입력2025년 09월 06일(토) 17:45 최종수정2025년 09월 06일(토) 17:45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이 비로 취소됐다.

두산과 LG는 6일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정규리그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개시를 앞두고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기 시작이 지연됐다. 이후 비가 약해지기를 기다렸지만 폭우는 계속 됐고, 결국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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