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 결혼 의심 잠재울 설렘 모멘트

입력2026년 03월 11일(수) 09:17 최종수정2026년 03월 11일(수) 09:17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1세기를 뒤흔들 '대군부부' 아이유, 변우석의 러브스토리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았다.

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아이유)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양반의 권위가 막강한 탓에 늘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 부딪힌다. 이안대군(변우석) 역시 수려한 외모와 타고난 위엄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지지를 받으면서도 빛나지도, 소리 내지도 말아야 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며 살아간다.

이러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갑작스레 결혼을 선포하면서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히기 시작한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만남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사이를 의심하는 반응도 예상되는 가운데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러브스토리를 미리 볼 수 있는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사진 속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부부가 되기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가 모두 담겨 있다. 특히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왕립학교 재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돼 성희주와 이안대군 두 사람의 학창 시절 추억을 궁금케 하고 있다.

또한 재계와 왕실을 대표하는 유력 인사로 만났다가 신혼부부가 되면서 서서히 서로에게 가까워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도 흥미를 돋운다. 이에 평민 서출의 재벌과 대군이라는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부부가 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사연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재벌 아이유와 대군 변우석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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