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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 사진=DB |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스포츠투데이에 "박지훈이 tvN 드라마 '프로모터'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프로모터'는 세계 최초 여성 프로모터와 노력형 복서의 만남을 그린 이야기로, 세계 챔피언이 되는 그날까지 서로 울고 웃고, 때로는 원망하고 응원하는 순간들을 인간미 넘치게 풀어낸 경쾌한 휴먼 스포츠 드라마다. 6월 촬영에 돌입하며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지난 1월 박지훈, 이하늬, 김성균의 캐스팅 소식이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박지훈이 최종 고사하며 이하늬, 김성균과의 만남은 불발됐다.
한편 박지훈은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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