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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희 / 사진=SNS 캡처 |
김소희는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딸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김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희는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거나, 지난해 출산한 딸을 안고 이동하는 등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골프, 운동을 하는 등의 일상 사진에서도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소희는 걸그룹 앨리스 출신으로 아이돌로 활약했다. 그러던 중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해 3월에는 딸 출산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를 두고 여러 의혹이 나왔으나 김소희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퍼지고 있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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