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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승혜 SNS |
29일 김승혜는 자신의 SNS에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연분만에 성공했습니다. 누구 닮은 거 같나요?"라며 "우리가 부모가 되다니 감격. 사랑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김승혜는 병원 침대에 누워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있다. 남편 김해준은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있다.
김승혜는 지난 2024년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김해준과 결혼했다.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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