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 닮은꼴' 정웅인 둘째 딸, 근거없는 성형 악플에 "병원 정보는 우리 엄마 아빠"

입력2026년 07월 07일(화) 18:18 최종수정2026년 07월 07일(화) 18:20
정웅인 둘째 /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이 성형 의혹을 반박했다.

정소윤 양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성형을 제기하는 누리꾼의 댓글을 박제했다.

이어 그는 해당 글에 "병원 정보는 우리 엄마, 아빠"라는 답변을 덧붙이며 근거 없는 의혹을 재치있게 해명했다.

이번 일은 정 양이 SNS를 통해 자신을 다룬 한 매거진의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게시물은 "진짜 배우 해야 될 얼굴 정웅인 둘째 딸 폭풍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정 양의 최근 근황을 소개했으나, 일부 누리꾼이 댓글로 성형 의혹을 제기한 것.

사실상 악플인 셈이나, 정 양은 근거 없는 루머가 퍼지기 전에 유쾌하게 받아친 것으로 보인다.

배우 정웅인은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 소윤 양은 과거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이후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여줬다. 특히 뉴진스 해린을 떠올리는 아이돌급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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