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곽범 / 사진=DB |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건강을 회복하고 돌아온 스페셜 DJ 곽범과 함께 했다.
건강 회복 후 이날 복귀한 곽범은 "급체했었는데 완벽 회복해서 돌아왔다. 목요일의 남자 곽범입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요즘 너무너무 바쁜 거 같다"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시작한다던데,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났더라. 곽범, 송재희, 그리 등 해병대 출신 3인방이 함께 하는 '귀신 잡는 해병대'라는 콘텐츠를 한다더라"면서 곽범의 근황을 언급했다.
곽범은 E채널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는 신규 오컬트 예능 '귀신 잡는 해병대'에 합류, 이달 말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곽범은 해당 콘텐츠에 대해 "실제 귀신을 잡으러 다닌다. 가짜로 귀신 봤다 이런 헛소리 하는 게 아니라 저희는 진짜로 심령 스폿에 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싹한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곽범은 "제가 저번 주에 아팠다고 하지 않았나. 밤에 심령 스팟에 갔다가 배탈과 급체, 오한이 오면서 응급실을 간 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짜 (귀신이) 붙은 건가?"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곽범은 "(귀신을)'안 믿는다' 하는데 무섭긴 하다"라고 고백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