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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드FC 제공 |
대한MMA총협회의 정문홍 회장은 13일 아시아MMA협회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은석(71kg 모던)과 이보미(54kg 모던)에 이어 윤태영(77kg 트래디셔널)도 출전을 확정지으며 대한민국 총 3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다.
정문홍 회장은 "아시아MMA협회와는 제 1회 아시아선수권대회부터 계속 출전하며 관계를 맺어왔다. 대한MMA총협회가 아시아MMA협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한 체급 출전권을 더 얻어냈다. 아시안게임에 나갈 선수들을 후보들을 추려서 8강 혹은 4강 혹은 결승전을 한다고 하면 현실적으로 부상의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아시안MMA협회와 상의하며 윤태영 선수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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