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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후 12시 12분 기준 사전 예매량 20만8744장을 기록했다.
특히 개봉을 10일 앞두고 이미 '톰스파' 3부작 시리즈의 사전 예매량을 압도하는 수치를 보였다. 개봉 2일 전 예매량 7만 장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홈커밍', 개봉 3일 전 13만 장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 7일 전 14만 장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수치를 넘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새롭게 써 내려갈 흥행 신드롬을 주목하게 한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9일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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