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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원 / 사진=장예원 SNS |
장예원은 22일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었다. 한 손엔 노란색 꽃으로 만들어진 부케를 들었다.
이에 지인들은 "축하한다" "식장에서 보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장예원은 "진짜면 좋겠지만 촬영이다. 힌트는 스토리에"라는 글을 덧붙이며 결혼을 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만 36세다.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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