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만 100건…리센느, 완전체로 '전참시' 첫 단독 게스트 출격

입력2026년 08월 06일(목) 08:44 최종수정2026년 08월 06일(목) 08:44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사상 첫 단독 게스트로 스튜디오를 찾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0회에서는 '거제 야호~' 챌린지 흥행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리센느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베일을 벗는다. 첫 방송 당시 프로그램과 출연팀 모두 화제성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멤버 5인 전원이 참견인으로 참여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주행 성공 이후 180도 달라진 리센느의 위상이 조명된다. 음악방송 현장에서 동료 가수들의 챌린지 러브콜이 폭주하는가 하면, 무대 방청 경쟁률은 이전보다 10배 이상 치솟았다는 전언이다. 특히 광고 입점 문의만 100여 건에 달하고 여러 기관의 홍보대사 제안이 쇄도하는 등 독보적인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한다.

방송 이후 이어진 주변 반응도 전달된다. 무명 시절의 고충을 접한 가족들의 안타까운 반응부터 멤버 원이 어머니의 남다른 인지도 상승 비화까지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예능감도 관전 포인트다. 멤버 원이는 팀 내 '연예인병 감시원'을 자처하며 미나미와 리브의 달라진 행동을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멤버들이 각자 준비한 개인기를 대거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전참시' 최초의 단독 게스트로 발탁된 리센느의 솔직 담백한 모습과 대세 행보 비하인드는 오는 8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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