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자필사과문 안 통했다, '유튜브하지영' 촬영분 공개하지 않기로

입력2026년 08월 13일(목) 15:41 최종수정2026년 08월 13일(목) 15:51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측이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의 출연분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3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19일 공개 예정이었던 하영의 '유튜브하지영' 출연분은 공개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앞서 하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로 홍보를 위해 '유튜브하지영' 촬영을 진행했다. 해당 촬영분은 19일 공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하영이 증조부 친일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었고, 하영은 뒤늦게 자필 사과문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유튜브하지영' 측은 내부 논의 끝에 촬영분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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