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母 연락 안 한다" 발언으로 절연설까지…직접 해명 "빌고 빌어 금주 중"

입력2026년 08월 19일(수) 12:42 최종수정2026년 08월 19일(수) 12:55
사진=유튜브,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어머니와 절연설을 부인했다.

18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엄마랑 무슨 연을 끊습니까. 빌고 빌어 금주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랄랄은 유튜브 채널 '킅킅킅'에 출연해 어머니와 갈등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랄랄은 어머니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서뱅이(딸) 봐주다가 화나서 집에 갔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서 어떻게 애 낳기 전과 똑같냐면서 너는 진짜 정신 빠진 것 같다면서 욕하고 집에 갔다. 진짜로 지금까지 연락 안 한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일각에서는 랄랄이 어머니와 사실상 절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오해가 이어지자 랄랄이 직접 해명 글을 올리며 절연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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