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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
'스파이더맨4'는 23일 오전 12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805만 2,995명을 기록했다.
이는 배우 톰 호핸드가 주연을 맡은 '톰스파' 시리즈 최고 성적으로, 기존 시리즈 최대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기록을 9일이나 앞당긴 속도다.
소니픽처스에 따르면 MCU 솔로 무비 중 '아이언맨3'(900만 명)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867만 명)에 이어 국내 흥행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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