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네 아이 아빠 됐다…"우리 가족 네 번째 기적" 감격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9월 15일(화) 17:54 최종수정2026년 09월 15일(화) 17:55
사진=김동현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5일 김동현은 자신의 SNS에 "D+0. 3.21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동현 SNS

사진 속 김동현은 넷째 아들을 품에 소중히 안고 있다. 그는 "엄마는 역시 위대합니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며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동현 SNS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이날 넷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2남 2녀로 다복한 가정을 이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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