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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주 / 사진=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특집 프로그램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1부에서는 MC 문세윤, 이상엽, 이미주, 소슬지가 참석해 고교 시절부터 기술을 다져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청년 5인의 취업 스토리를 살펴본다.
이날 직업계고 출신인 이미주는 일각의 편견에 대해 "직업계고라고 하면 불량할 것 같고, 날라리들만 모여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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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친구들은 정말 바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한 친구들이었다. 학폭은 드라마일 뿐"이라는 소신을 밝힌다.
자격증 20개 취득 후 군 복무까지 마친 청년의 사연에 이미주는 "주변에 누구라도 소개해 주고 싶다"라며 호감을 보였고, 소슬지는 "저는 대학을 들어가고 나서야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뭘까 생각했다"라며 스스로를 돌아본다.
두 아이의 아빠인 문세윤 역시 젊은 나이에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토스 개발자의 모습에 "이쯤 되면 우리 첫째는 마이스터고, 둘째는 마이스터중을 보내야 할 것 같다"라며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후배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삼성전자 엔지니어 청년에게 "마음까지 레전드다"라고 찬사를 보낸다.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1부는 오는 18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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