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하라 에리카, 해남에서 즐기는 LPGA

입력2026년 10월 23일(금) 18:23 최종수정2026년 10월 23일(금) 18:23
[해남(전남광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3일 전남광주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2라운드, 하라 에리카가 3번홀에서 앞조 플레이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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