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오늘(18일) 1살 연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화촉

입력2026년 10월 18일(일) 13:16 최종수정2026년 10월 18일(일) 13:23
사진=박세미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박세미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박세미는 18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1살 연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박세미는 지난 12일 SNS에 "저 이번 주에 결혼한다.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며 예비 신랑과의 웨딩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예비 신랑에 대한 정보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다음날 언론 보도를 통해 김준연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김준연은 과거 아이돌 지망생으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참가한 이력이 있다.

한편 박세미는 1990년생이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속 '서준맘' 캐릭터를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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