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나혜미 SNS |
나혜미는 지난 5일 SNS에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게시했다.
그는 "잠시 미디어 타임. 부서진 TV, 널부러진 장난감. 낙서된 소파. 에라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두 아들은 집을 어지르며 신나게 논 것으로 보인다. 나혜미는 그러면서도 "아둘맘(아들 둘 있는 엄마) 좋아"라고 말했다.
한편 나혜미는 2017년 에릭과 결혼했다. 2023년 장남을, 2025년 차남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