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아들 둘 현실 육아 "부서진 TV…에라 모르겠다"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11월 06일(금) 16:07 최종수정2026년 11월 06일(금) 16:08
사진=나혜미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나혜미가 현실 육아를 공개했다.

나혜미는 지난 5일 SNS에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게시했다.

그는 "잠시 미디어 타임. 부서진 TV, 널부러진 장난감. 낙서된 소파. 에라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두 아들은 집을 어지르며 신나게 논 것으로 보인다. 나혜미는 그러면서도 "아둘맘(아들 둘 있는 엄마) 좋아"라고 말했다.

한편 나혜미는 2017년 에릭과 결혼했다. 2023년 장남을, 2025년 차남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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