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L양 극강 볼륨감에 드레스 다 찢기겠네

입력2015년 08월 03일(월) 18:00 최종수정2015년 08월 03일(월) 18:19
이봄이 / 사진제공=씨쓰리피알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이봄이가 화보를 통해 육감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최근 씨쓰리피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이싱모델 겸 DJ 활동을 하고 있는 이봄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봄이는 딱 달라붙는 드레스를 입은 채 과감한 포즈를 하고 있다. 특히 이봄이의 172cm의 키와 D컵 가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을 진행한 여우비 포토그래퍼는 “일반모델과 다른 라인을 소유하고 있어 잘록한 허리에서 내려오는 라인이 놀라운 친구다”며 “서구적인 외모지만 오묘하게 미인도에 나올법한 한국미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씨쓰리피알 이충희 이사 역시 “19살 때부터 활동한 프로 디제잉 실력을 갖추고 있는 뮤지션이다”며 “외모와 실력을 업그레이드해 올여름부터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가 큰 모델이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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