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디슨 러셀 / 사진=DB |
두산과 키움은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두산은 40승29패로 2위, 키움은 40승31패로 3위를 달리고 있다. 1게임 차에 불과한 상위권 싸움인 만큼 이날 경기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양 팀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1루수)-오재일(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최주환(2루수)-허경민(3루수)-김재호(유격수)-김인태(우익수)-장승현(포수)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유희관이다.
키움은 서건창(2루수)-김하성(3루수)-에디슨 러셀(유격수)-이정후(우익수)-박동원(포수)-박병호(1루수)-김혜성(좌익수)-박주홍(지명타자)-박준태(중견수)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최원태가 오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