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2020 MAMA' 워너원 합동 무대? 논의 중, 결정된 바 없어" [공식]

입력2020년 11월 05일(목) 10:08 최종수정2020년 11월 05일(목) 10:08
워너원 / 사진=CJ ENM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합동 무대가 성사될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CJ ENM 측은 5일 스포츠투데이에 "워너원의 '2020 MAMA' 합동 무대 여부는 논의 중이나 결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MAMA는 CJ ENM이 진행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2020 MAMA'는 12월 6일 개최된다.

앞서 워너원 출신 김재환, 하성운, 박지훈, 이대휘, 박우진은 지난 10월 24일 유튜브 Mnet K-POP과 KCON official 채널을 통해 방송된 세계 최대 온라인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택트 시즌2(KCON:TACT season 2)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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