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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천 상무 제공 |
김천 상무는 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울산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K리그2에서 첫 출발하는 김천 상무는 전지훈련을 통해 체력, 전술 훈련을 포함해 실전 준비를 완벽히 마칠 예정이다. 더욱이 팀워크와 수비 조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김태완 호의 '행복축구' 팀 컬러는 올해도 유지될 예정이다.
김천 상무 김태완 감독은 "김천 상무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그 과정에서 선수들이 행복하게 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두 하나가 돼 단단한 원 팀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천 상무는 1차 전지훈련 이후 25일 부산 기장으로 이동해 2월19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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