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혜경, 이연수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신축년 첫 여행지 충청북도 청원군으로 떠난 청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ID 강남도사가 전한 새해 운세가 적힌 종이를 받았다.
박선영은 "50대 후반에는 재산이 많이 늘어 잘 살게 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선영은 "연애는 독수 공방 사주란다. 돈만 많으면 뭐 하냐"고 벌떡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수는 "나도 독수공방 사주란다. 결혼할 생각은 있어도 사주가 독신이라 할 수 없단다. 물장사나 숙박업을 하시면 괜찮을 것 같다. 50대로 가면 재산이 늘어간다. 내년쯤 횡재수가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둘이 사주가 비슷하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