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신현준 전 매니저 '10시간 대질신문 마치고'

입력2021년 01월 26일(화) 01:09 최종수정2021년 01월 26일(화) 01:09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모씨가 25일 오후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진행된 대질신문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모씨는 지난해 7월 신현준의 갑질 및 프로포폴 의혹을 주장하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하지만 신현준은 같은 해 11월 불기소 처분을 받고 김모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2021.01.25.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승자 등극…나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추석 연휴 극장가를 겨냥…
기사이미지
"합법적 바람" 김기방 아내, 남편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조인성과…
기사이미지
'남원의 애수' 故 김용만 2주기…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고(故) 김용만이 세상을 떠난 지…
기사이미지
'량현량하' 동생 김량하 결혼…상대는 레이…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량현량하 출신 김량…
기사이미지
한국 여자 농구, 일본 맹추격 뿌리…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농구가 일본을 꺾고 12년 만…
기사이미지
'故 오요안나 가해 지목' 기상캐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에 대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