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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라 / 사진=한유라 SNS |
한유라는 지난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술을 마셔도 잠은 못자는 신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I want to erase my thoughts. memories.’라는 글이 쓰여져 있었다.
해당 글이 화제가 된 뒤 11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이후 한유라는 다시 쌍둥이 딸들과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평소의 모습을 보였다.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유라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불안장애 증세 재발로 방송을 중단했던 정형돈은 한 달 만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1 최종회에 출연하면서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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