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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엠블럼 |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뉴미디어 방송권 사업자인 팀트웰브는 15일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에서 이뤄지는 올 시즌 K리그 온라인 중계방송의 송출 프레임이 초당 60프레임(Frames Per Second, FPS)로 상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까지 K리그 온라인 생중계에는 초당 30프레임이 적용됐다.
fps가 상향되면 짧은 순간에 표현되는 장면의 수가 늘어나며 이 수치가 높을수록 화면 내 움직임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져, 실제 시각과 더 유사해지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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