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정혜 "父 뒷모습 보일 때 많아져, 쓸쓸해 보여"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13일(금) 08:07 최종수정2022년 05월 13일(금) 08:07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박정혜 씨가 아버지의 뒷모습이 짠하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5부작 '캠핑카에서의 인생 2막' 5부로 꾸며져 박문섭 씨, 임숙자 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문섭은 가족들과 어머니 묘에 들려 시간을 보냈다. 임숙자는 "남편이 어디를 가자고 먼저 말을 하지 않았는데 요새는 조금 달라졌다"고 알렸다.

딸 박정혜 씨는 "크고 나니까 아버지 어깨가 자주 보인다"며 "뒷모습이 보이고 그 모습이 짠할 때가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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