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가슴에 추모 리본 단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입력2022년 10월 31일(월) 19:42 최종수정2022년 10월 31일(월) 19:42
[부천(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3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삼성생명의 경기,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이 추모 리본에 손을 얹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2.10.31.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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