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토니안母 "H.O.T 시절 많이 벌고, 많이 버렸다" [TV캡처]

입력2022년 11월 27일(일) 21:22 최종수정2022년 11월 27일(일) 21:54
미우새 한가인 토니안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 엄마가 그룹 H.O.T 시절 아들의 수입을 언급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한가인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미우새 한가인 토니안 / 사진=SBS

이날 한가인은 "제가 H.O.T 팬이었다"며 토니안 엄마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한가인은 "딱히 누구 팬이라 하긴 어렵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를 들은 MC 서장훈은 "토니는 아니란 얘기"라고 짓궂게 농담했다.

이 가운데 '모벤져스'는 "H.O.T 시절에 많이 벌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토니안 엄마는 "돈 많이 벌었다. 많이 벌기도 하고, 많이 버리기도 하고"라며 씁쓸하게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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