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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호 결혼 발표 소감 / 사진=유튜브채널 조세호 캡처 |
25일 조세호 유튜브 채널에는 '세호세호 조세호 유튜브 채널 오픈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세호는 "그냥 조세호는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구나, 우리 어떻게 노는지 담아 보자"라며 유튜브를 개설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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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호 결혼 발표 소감 / 사진=유튜브채널 조세호 캡처 |
이어 "집에서 진짜 고민 많이 했다. 조회 수가 어떻게 나올지 여러분들 기대를 많이 안 하셔도 좋을 것 같다. 이 채널은 진짜 오래 걸릴 것 같다. 나는 패션을 좋아하니까"라며 향후 다룰 콘텐츠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연애 발표 후 소감도 전했다. 조세호는 "기사가 나오고 처음 카메라 앞이다. 신현지한테 연락 왔다. 내 결혼식에 참석할 거냐고. 내 결혼식이니까 참석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지인 연예인뿐만 아니라 많은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았던 조세호는 "너무 감사하다. 거의 다 축하해줬다"고 웃었다.
제작진이 "축하해준 이들 모두에게 청첩장을 줄 거냐"고 묻자 조세호는 "어떻게 다 드리냐. 모르는 분들도 계신다. 모르는데 어떻게 초대하냐"고 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3일 9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교제 중임을 밝혔다. 조세호는 SNS를 통해 "1년 가까운 시간을 함께 했다. 앞으로의 시간들을 소중하게 함께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도 함께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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