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005년생 윌 랭크셔 득점으로 4-2로 리드

입력2024년 07월 31일(수) 21:32 최종수정2024년 07월 31일(수) 21:34
사진= 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토트넘이 다시 달아나는 득점에 성공했다.

토트넘과 팀 K리그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르고 있다.

팀 K리그의 일류첸코에게 일격을 맞은 토트넘은 후반 22분 티모 베르너의 크로스를 받은 윌 랭크셔가 골망을 흔들었다.

윌 랭크셔의 득점으로 토트넘은 현재 팀 K리그에 4-2로 앞서 나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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