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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 /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
13일 저녁 '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미방분 24기 퀸옥순을 향한 남자들의 플러팅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2일 '나는 솔로' 방송분으로 24기 옥순이 남성 출연자 5명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옥순을 향한 남성 5명의 플러팅이 오가는 가운데, 현재 갑론을박을 낳고 있는 영식의 고백 발언도 그려졌다.
다만, 본방에서 오열한 영식의 모습은 오히려 짧게 편집됐고, 미방분이라는 설명과 다르게 본방과 큰 차이점이 없어 누리꾼들의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해당 영상은 게재된 지 3시간 만에 조회수 4300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24기 영식은 12일 방송분이 공개된 후 심각한 악플 피해를 입고 있음을 토로한 상황이다. 옥순에게 사랑 고백을 하며 오열하고, 다른 남성 출연자와 대화하는 모습을 엿보는 등의 모습으로 '집착, 스토킹범' 취급을 당하고 있다는 것.
영식은 SNS에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스토킹 살인, 범죄자 취급 등 도를 넘은 비난은 자제를 부탁드린다. 많이 힘들다"고 호소했다.
영식에 이어 옥순의 SNS에도 그를 원인 제공자라 평하며 악플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가 모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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