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에릭은 "첫 시구 때 너무 긴장해 아쉬운 모습을 보인 것 같아 다시 도전한다. 항상 히어로즈를 응원하고 있다. 지난번 시구에 하지 못한 '승리요정' 이번에는 꼭 됐으면 좋겠다"고 승리를 기원했다.
시타를 맡은 케빈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타를 맡게 돼 영광스럽다. 키움 선수들과 팬들에게 기분 좋은 경기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