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긴밀한 대화 하는 정지혜 프로그래머와 김종관 감독

최종수정2026.10.06 15:04:44
기사입력2026.10.06 15:04:44

[부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회견이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렸다. 정지혜 프로그래머, 김종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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