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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친 최성윤은 예명이 아닌 본명을 걸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한 최성윤은 와이(Y)라는 예명으로 팀의 메인 보컬을 맡아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음악뿐만 아니라 '알타보이즈', '태양의 노래' 등의 작품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도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고, 예능과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행보를 이어왔다.
최성윤은 오는 5월 17일-18일 오사카 플러스윈 홀(PLUSWIN HALL OSAKA), 6월21일-22일 오사카 플러스윈 홀(PLUSWIN HALL OSAKA), 7월5일-6일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갖는다. 2025.05.1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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