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본인 사망설에 "위급했지만 죽지 않았다…지금은 건강"

입력2025년 06월 03일(화) 19:05 최종수정2025년 06월 03일(화) 19:12
고현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사망 루머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고현정은 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브이로그에서 자신의 사망설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자신의 사망설을 다룬 유튜브발 가짜뉴스를 접했다. 한 지인은 "나도 봤다. 너무 무섭다"고 말하기도.

고현정은 "진짜 그런 게 있었냐"고 되묻더니, 실제 영상을 보곤 이내 충격받은 얼굴로 입을 막았다. 잠시 말을 잇지 못하던 고현정은 "쇼크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현정

이어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제가 잠깐 연말에 아프고 했던 걸 제일 가까이서 보신 분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직전 비슷하게도 갔으니까. 위급했으니까..."라며 실제로 죽음 문턱까지 갈 정도로 위험했던 상황이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고현정은 "근데 죽지 않았다.(웃음)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 건강해졌고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몰카 설치' 사생활 침해 논란 번진 '계약결…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계약결혼' 출연자 최정현…
기사이미지
스페인 2부 공격수, 골키퍼와 충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 CD…
기사이미지
헤이지니, 노동 착취 의혹에 2차 입…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