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강동우 2군 타격 코치 영입…"타격 육성 강화 위해"

입력2025년 06월 10일(화) 17:00 최종수정2025년 06월 10일(화) 17:00
강동우 코치 /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LG 트윈스가 강동우 2군 타격 코치를 영입했다.

LG는 10일 "2군 타격 육성 강화를 위해 강동우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동우 코치는 경북고와 단국대를 졸업한 뒤 1998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이후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전향해 2022년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코치로 활동했으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는 한화 이글스의 타격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했다.

강동우 코치는 6월 10일부터 이천챔피언스 파크에 합류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닥터X' 흥행에 찬물? 의료 고증 논란에 심…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
기사이미지
'1골 2도움' 손흥민, 메시 제치고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이 1골 2도움을 활약을 펼치며 …
기사이미지
[단독] '솔비와 결혼' 이규한, 호기…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