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류지현 감독 및 코칭스태프, 전력분석 위해 미국으로 출국

입력2025년 08월 06일(수) 09:34 최종수정2025년 08월 06일(수) 09:51
류지현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전력분석을 위해 6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류 감독은 WBC 참가 가능성이 높은 MLB 및 마이너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며 상대 국가 선수들의 전력 분석에 집중한다.

이번 전력분석 출장에는 강인권 대표팀 수석코치와 전력분석담당 직원이 동행하며,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류지현호는 오는 11월 체코, 일본과 평가전을 가진 뒤, 내년 3월 WBC에 출전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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