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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검 아나운서 / 사진=류현진재단 제공 |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을 이어온 정용검 아나운서는 "과거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함께 활동했던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인연으로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류현진 이사장은 "야구를 향한 애정으로 귀한 뜻을 전해주신 정용검 아나운서께 깊이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데 실질적인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류현진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유소년 야구용품 지원 ▲야구 장학생 장학금 지원 ▲'든든한 가게' 프로젝트 등을 비롯해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을 넓히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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