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소이현 "셋째 너무 원하는데, 남편 인교진 절대 반대" [TV캡처]

입력2026년 10월 11일(일) 21:12 최종수정2026년 10월 11일(일) 21:13
미우새 소이현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소이현이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인교진 아내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소이현에 대해 "요즘 지나가는 아기들을 보면 눈을 못 뗀다더라. 마흔 넘어서 늦둥이 고민이 있다더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셋째가 너무 가지고 싶다. 신랑을 조르기도 하는데, 절대 안 된다더라. 아이들이 이제 커서 편하게 같이 놀고 운동도 하고 이제 좀 편해졌는데 왜 또라는 반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갓난아기 살 접힌 것 만져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다. 그때가 제일 예뻤던 것 같다. 힘들기도 했지만"이라고 솔직히 얘기했다.

한편 소이현은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12살, 10살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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