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드레스룸]변덕스러운 날씨엔 어떤 아우터 입지?

입력2015년 02월 12일(목) 14:36 최종수정2015년 02월 13일(금) 17:39
밀레 ‘판테온 고어텍스 재킷’, 네파 '패스파인더'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상지 기자] 입춘이 지났음에도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영상과 영하권을 넘나드며 변덕스러운 날씨로 어떤옷을 입어야할지 망설여진다.

이젠벅 ‘옐로우스톤 와팬’, 마모트 ‘레지온 자켓

다가올 봄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밀레, 네파, 이젠벅, 마모트는 비바람에 강한 소재를 사용한 아웃도어 를 선보였다.

헤지스 '싱글 버튼 트렌치 코트', 크리틱 ‘MAD TRIP 컬렉션'

크리틱과 헤지스는 다가오는 봄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아우터를 출시했다.


스포츠투데이 스타일뉴스 이상지 기자 stnews@stnews.co.kr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심수봉, 김다현 공개 저격 재차 사과 "해서…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심수봉이 후배 김다…
기사이미지
"누가 올라오든" 대니엘 vs "다시 …
[수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T 위즈의 데이비스 대니엘과 삼…
기사이미지
'재혼 황후' 판타지 비주얼은 합격…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본 리뷰는 1~3회 내용에 대한 스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