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결혼' 신지·문원, 드디어 준비 막바지…축가는 백지영

입력2026년 04월 23일(목) 00:01 최종수정2026년 04월 23일(목) 00:09
신지 문원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식에서 백지영이 축가를 부른다.

22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백지영이 신지, 문원의 결혼식 축가를 맡는다.

신지는 내달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7살 연하 문원과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이 됐다. 문원을 둘러싼 의혹과 논란 등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신지는 자필 편지를 통해 "한결같은 모습으로 한 걸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과의 신혼집, 결혼 전 동거생활, 결혼 준비 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22일 "하객 정리하는 것만 하면 끝"이라고 말하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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