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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골때녀 |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밤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은 전국 가구 기준 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2.5%에서 0.3%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제1회 G리그 결승전 주인공이었던 FC원더우먼2026과 FC구척장신이 '꼴찌'라는 최하위 자리를 두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선보였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2.6%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편 KBS는 KBS1에서 '뉴스라인W'가 1.7%, KBS2에서는 '다큐멘터리 3일' 재방송이 전파를 타며 0.8%의 시청률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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