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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
2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전국 가구 기준,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2.4%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생 첫 한강 나들이에서 새로운 경험을 한 심형탁 아들 하루의 씩씩한 모습과 '아빠바라기' KCM 둘째 딸 서연의 귀여운 질투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전국 가구 기준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 시청률인 2.5%에 비해 0.6%P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슷한 상처를 가진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이 과거의 트라우마를 딛고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회는 2.0%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회차가 기록한 1.9%에서 0.1%P 상승했다.
한편 KBS1 'KBS 9시 뉴스'는 6.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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