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진웅 / 사진=DB |
tvN 측은 30일 스포츠투데이에 "'두 번째 시그널' 방영일은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작품이 올해 11월 30일 월화극으로 편성을 확정 지었으며, 주연 배우 조진웅이 편집 없이 등장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송된 히트작 '시그널'의 후속이다. tvN 개국 20주년에 맞춰 방송 예정이었던 작품은 지난해 불거진 조진웅의 소년범 논란으로 편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시 소속사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일부 인정했다. 이후 조진웅은 소속사와 계약 해지 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