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6년 몸담은 '금쪽같은 내새끼' 막방에 작별 인사 "너무 서운하지"

입력2026년 07월 02일(목) 17:05 최종수정2026년 07월 02일(목) 17:07
장영란 오은영 /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오은영 박사가 '금쪽같은 내 새끼' 막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영란 울고불고 난리난 금쪽이 하차 통보 받은 날 (6년 만에, 충격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고정 출연했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대해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 어제부터 마음이 그렇더라. 무뎌질만도 한데 6~7년 한 게 끝나는 건 처음이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너무 사랑하는, 돈을 내서 출연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오늘 막방"이라며 재차 아쉬움을 토로했다.

대기실에서 촬영 준비를 마친 장영란은 대기실에서 대기 중인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장영란은 오은영 박사를 껴안더니 "언니 보니까 눈물 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은 그를 따뜻하게 맞아주며 "너무 서운하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도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언제나 맺음이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120억 펜트하우스서 "돈 없다"는 도경완→"…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루하루 생계를 버텨내는…
기사이미지
마약·체납 논란 박유천, 日서 '45…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수십…
기사이미지
유튜버 진쓰레블, 세계일주 중 뺑소…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여행 유튜버 진쓰레블(본명 조진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