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판빙빙-총 킷 옹 감독, '마더 부미' 기대하세요

입력2026년 07월 03일(금) 13:25 최종수정2026년 07월 03일(금) 14:33
[부천(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배우 판빙빙, 총 킷 옹 감독이 3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제30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BIFAN) '마더 부미'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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