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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김대원-인천 김명순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K리그1 22라운드 강원 대 인천 경기 일정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내달 8일 오후 7시30분에 펼쳐질 예정이었던 두 팀의 맞대결은 9월27일 오후 7시로 바뀌었다.
연맹은 "강원의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 경기 일정으로 인해, 양 구단의 합의에 따라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경기 장소는 강릉하이원아레나로 동일하다.
한편 강원은 내달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감바 오사카와 ACLE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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